강박

강박

좋은 공연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

어느순간 ‘사람’을 잊지 않았는지 돌아볼 때도 되었다.

가장 중한 것은 공연이 아니라, 사람이니까.

 

 

By | 2018-03-22T17:43:44+00:00 3월 22nd, 2018|Categories: 미분류|0 Commen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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